크리스마스 이브를 지나면서 2023년을 회고를 해볼겸 블로그를 열었다. 항상 이야기하는 것은 회사 생활에만 올인하지말고 회사 외부 활동도 겸해서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어울려보아라이다. 멘토를 갖는것도 좋고, 멘티들에게 멘토링을 해주는 것도 좋다. https://www.yocto.co.kr/155 에 보면 2023년 1월 1일에 세웠던 계획이 나와있고 그동안 뭘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하는 중이다. 역시나 시간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나게 빨리 지나갔고 올해 한해도 뭘 했는지 모르겠다. 올해는 E Class SOP와 여행이 큰 포인트여서 위와 같은 그림을 첨부해봤다. 기술 Yocto 프로젝트를 활용한 임베디드 리눅스 3판 - 초판 번역 완료, 2024년 초 출간 예정 처음 시작하는 Yocto 프로젝트 - htt..